이번 주는 목감기로 인해 컨디션이 계속 안 좋았다. 지난 주말에 열이 나고 더 안 좋았지만 그 후 열이 나거나 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가래 때문에 기침이 많이 났다. 그래도 갈수록 괜찮아져서 주말에는 컨디션이 괜찮았다.
혹시나 싶어서 코로나 자가 키트 검사도 계속해봤지만 음성이었다. 정말 얼마 만의 감기인지 모르겠다.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쓰면서 감기에 걸린 적이 없었다. 약 2년 만의 감기인가?
아무튼 오래간만에 아팠는데 그래도 엄청 심한 건 아니었다. 주말쯤에 컨디션이 괜찮아져서 이마트에 갔다.
이마트 쓱 배송을 할까 싶었지만 직접 보고 사고 싶고, 차도 주말마다 운전해 줘야 해서 마트에 갔다. 토요일이라 사람이 많았다.
마트에 갔다 왔지만 바로 해먹거나 먹고 싶은 게 없어서 집 근처 분식점에서 떡볶이랑 순대를 사 와서 먹었다. 배달비가 아까워서 배달 음식보다는 직접 픽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번 주는 진짜 일기 쓸 게 없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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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블챌] 주간 일기(7월 4일~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