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월) 아침에 일어나서 온라인 강의를 듣고 아침을 먹었다. 출근 전 안과에 들를 예정이라 도시락은 싸지 않았다.
동네 안과가 9시에 문을 열기 때문에 집에서 8시 30분에 나갔다. 8시 50분에 안과에 갔고 9시가 되자마자 진료를 받았다. 3일 치 약을 더 처방받았고, 이후 눈이 아프면 오고 다 나았으면 오지 말란다. 약국에서 약을 받은 후 같은 건물에 있는 파리바게뜨에서 점심을 위해 미니 햄버거를 샀다.
이후 출근을 했는데 회사에 도착하니 10시 20분이었다. 8월 23일(화) 아침에 8시 30분쯤 남동생한테서 득남 소식을 들었다. 이제 조카가 3명이 되는 건가.
언니네 2명, 동생네 1명. 8월 24일(수) 이제 5시에 일어나는 것도 익숙해진다. 대신 저녁에 10시에는 자야 하기 때문에 퇴근 후 자기까지 시간이 줄어들었다.
그래도 일찍 일어나는 게 훨씬 좋은 것 같다. 8월 25일(목) 언니와 남동생, 나 3명이서 하는 단톡방이 있는데 하루 종일 동생은 조카 이름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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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블챌] 주간 일기(8월 22일~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