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의 교육을 꽃피우는 오해피데이지입니다.
최근 오해피데이지는 유아 친구들과 함께 아주 특별한 과학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관에서 서울형키즈카페 못지않은 즐거운 공간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시죠.
마술로 아이들이 퍼포먼스를 해보면서 단순히 구경만 하는 방문체험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자기주도 체험'으로 수업을 마련해 보았습니다. 행복한 수업을 만드는 오해피데이지 아이들에게 과학이란 무엇일까요?
제가 생각하는 답은 이렇습니다. 세상을 알아가는 질문을 던지는 힘.
그리고 그 답을 스스로 사고하며 찾아가는 즐거움입니다. 요즘 아이들에게는 단순히 주어진 지식을 습득하는 것보다, 배운 것을 실제 삶에 적용하는 능력이 훨씬 중요한 과제입니다.
"아이들의 하루에 남는 수업을 설계합니다, 오해피데이지." 우리나라 아이들의 과학 자신감이 낮은 이유 수업 후기를 적기 전에 다른 수다를 좀 더해보고 싶어요.
저는 평소 EBS에서 제공하는 교육 다큐멘터리들을 즐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