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들의 행복한 하루를 연구하고 설계하는 오해피데이지입니다.
오늘은 조금 특별한 장소에서의 교육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바로 우리나라의 역사와 보물이 잠들어 있는 곳, 국립중앙박물관입니다.
그 안에서도 가장 귀한 보물들이 자라나는 곳, 바로 '직장어린이집'의 우리 친구들을 만나고 왔답니다. 박물관이라는 말만 들어도 왠지 소곤소곤 걸어야 할 것 같고, 기침 한 번도 조심스러운 느낌이 들잖아요?
그런데 바로 그곳에서, 아마 박물관 역사상 가장 요란하고 고소한 대소동(?)이 펼쳐졌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바로 '오감만족! 팝콘 와르르 촉감놀이'였거든요.
과연 정숙의 아이콘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팝콘 터지는 소리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었을지, 지금 바로 그 행복했던 수업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놀이는 아이의 세상을 만드는 가장 위대한 작업입니다. 1.
딱딱한 옥수수알, 우리 아이들의 첫인상은? 수업의 시작, 아이들 앞에 작은 옥수수알들이 놓였습니다.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