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대극장_팬텀(박효신,장혜린,민영기,윤사봉) 네이버쉑.. 두시간 동안 쓴 글..날려먹음 다시 기억을..
더듬어서 참을 인을 새기고 쓰는 후기 회사 과장 부장님까지 동원해서 박효신 팬텀 티켓팅했는데 진짜 처참하게 실패하고 1,2차 때도 대차게 말아먹어서 부탁한건데 암튼 취소표 티켓팅해서 우여곡절 끝에봄.. 1층 대형 캐스팅보드 낮에는 역광이라 잘 찍기 어려운거 같기도 2층 미니캐스팅보드 앓다죽을 쿄릭.. 이번에는 야무지게 1층 캐보랑도 사진 찍음 혼뮤는 슬프다 #01 인증사진 찍기가 어렵따 혼뮤는 슬프다 #02 친구랑 가면 나도 팬텀 가면쓰고 관종처럼 찍은텐데 찐관종이 아니라서 혼자일 때 못하뮤 +) 처음 관극했을 땐 지나쳤던 장면.
까를로타가 “아이다”를 하기로 결정 한 후 화려한 가발이 놓여 있는 테이블 뒤편 조그마한 창문 같은 틈이 천천히 열린다. 순간, 그 사이로 손 하나가 쑥 나와 무언가를 분장대 위에 마구 뿌리기 시작한다.
자세히 보면 그것은 바로 까를로타가 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