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에 여러 이슈로 운동 못하고 살았더니 진짜 근육량이 쭉쭉 빠지는걸 체감함 (다니던 피트니스 공사 연장, 폴댄스 수강료 먹튀,.. 등등) 암턴간에 그래서 오랜만에 산타러 감 상계역 4코스로가서 5코스로 하산하기로함 4코스 : 공원관리소 > 청암약수터 > 돌다방쉼터 > 능선사거리 > 정상 5코스 : 정상 > 깔딱고개 > 불암체육회 > 정아사 > 공원관리소 불수사도북이라고 해서 불암>수락>사패>도봉>북한산 이렇게 종주도 한다던데 나는 그렇게는 못하고..
(하나만 타도 힘듬) 호주 여행 다녀온 칭구가 준 선물도 받고 ദ്ദിᐢ._.ᐢ₎ 출발하겟슴미다 그래도 운동한게 있는데 600메다 쯤이야, (네, 오산이실게) 4코스가 암릉이 좀 있고 재밌는데, 오랜만에 산타니까 진짜.. 너무 힘들었음ㅠㅠ (4코스로 하살하려면 암릉을 내려가야함 /하산으로는 비추) 그렇게 난이도 있는거 아닌거 같은데 진짜 하체 근력 다 죽은게 절실하게 느껴짐..
불암정에서 경치도 찍고 (약간 곰탕이지만) 혼자 계단오르...
원문 링크 : 20251025. 운동 쉬었다고 불암산한테 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