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용산에서 밥먹고 뭔가 맛있는 디저트 먹고 싶어서 찾아봄 근데 어프로치라고 용리단길 초입에 유명한 브런치카페 없어지고 디저트카페 새로 생겼다서 바로 가봄 (사실 다녀온지 쫌됨) 용리단길 디저트카페 너무 오랜만이햐.. 신용산 카페 옹근달 디저트 진짜 다양하고 맛있어보였슴 근데 가격도 비쌈 요즘 물가 실화냐..
신용산 디저트 카페 옹근달 진짜 맛있어보이는데, 가격표 잠시 눈감아.. 그래도 빈자리가 있다는 것은..
품절이라는 것 카페 옹근달 빵류 저녁먹고 들린거라 이미 베이컬리류 많이 빠졌음 쇼케이스 없는 빵집은 늘 아쉬운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 없나봄 코시국도 겪었으니까 위생법 같은 걸로 전부다 쇼케이스 의무화 하면 안되나..ㅠㅠ 카페 옹근달 케이크 케이크도 다 맛ㅇ있어보임 그래서 케이크 시킴 용리단길 카페 옹근달 까눌레랑 빨미까레 등등 제빵과 제과 골고루 하고 계신듯 딸기샤를로뜨와 밀푀유로 골랐슨 밑에 딸기무스가 진짜 맛있음 밀푀유도 크림이 부드럽고 맛있었는데 딸기 샤를로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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