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벳 더뮤라 때 주차별 엠디상품이 존재한다는걸 알게되서 이번엔 무조건 받겠다는 일념 하나로 엠디 뜰때마다 저녁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아침에 엠디 받으러감.. 심지어 집근처는 너무 빨리 털려서 나름 여어어엎동네로 원정감 내가 포스터는 못 받아찌만..
미니 프로그램북은 받아야 겠다고.. 아침 10시반에 수령했는데, 내 영화는 21시임..
ㅎ.. 상영관도 많이 줄고, 상영시간도 하루에 한타임 뿐이라 보기 너무 힘들다ㅠㅠ..
그래도 늦은시간이라 사람도 없고 진짜 너무 편안한 혼뮤라서 대만족 ദ്ദിᐢ._.ᐢ₎ 이게 행복이지 뭐 별거 있나 좌팝콘, 우프라프치노 던던하다 (다이소 과자집게 추천) **볼 때 마다 달라지고 추가 되는 감상 아, 그리고 몰랐는데 영화도입부에 별자리들도 이뤄진 그림들이 천지창조, 비너스의 탄생, 인체비례도, 태아 그리고 생명창조 기계가 등장하고 막이 오른다 그리고 무대에 성문이 등장하고 닫힐 때 마다 마지 단두대의 칼날이 떨어지는 모습을 연상케한다. +) 극의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