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은 더위와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이라 해외여행 성수기 직전의 저렴한 항공권과 숙소를 이용하기에 좋고, 인기 여행지도 비교적 덜 붐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이때 짧은 비행시간과 좋은 날씨를 고려해 6월 동남아 해외여행지 BEST5를 정리한다. 다낭은 비행 약 4시간 30분, 시차 2시간 느림, 무비자 45일이 가능하고, 5성급 리조트를 10만원대에 예약할 수 있을 만큼 가성비가 뛰어나며 맑은 날과 에메랄드 바다, 쌀국수와 망고쉐이크 같은 먹거리도 풍부하다. 호이안 올드타운도 함께 둘러보면 동남아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다음은 쿠알라룸푸르로 비행 약 6시간 30분, 시차 1시간 느림, 무비자 30일이다. 싱가포르 vibe에 물가가 저렴하고 음식의 다양성과 맛이 뛰어나 미식 여행에 최적이다. 대형 쇼핑몰과 실내 관광지가 많아 날씨가 더울 때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바쿠테, 나시르막, 사테 같은 현지 음식을 맛보고 대형 몰에서 쇼핑하는 즐거움이 크다.
동남아에서 바다가 가장 예쁜 나라는 필리핀 보홀이다. 비행은 약 5시간 30분, 시차 2시간 느림, 무비자 45일이다. 세부보다 한적하고 호핑투어와 스노클링, 발리카삭 투어로 다양한 해양 생물을 만날 수 있어 물놀이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6월은 우기 직전으로 날씨가 안정적이고 액티비티를 즐기기 좋다.
푸꾸옥은 베트남 남부의 몰디브로 불리는 섬으로 비행 약 5시간 30분, 시차 2시간 느림, 무비자 90일이다. 5성급 리조트가 많고 가격은 저렴해 가성비가 뛰어나며 선셋이 particularly 아름다워 휴양과 힐링에 최적이다.
치앙마이는 비행 약 5시간로 북부 태국의 여유롭고 감성적인 분위기가 돋보인다. 6월은 우기로 접어들기 직전이라 날씨가 좋고, 디지털노마드의 성지답게 물가가 저렴하며 카페 탐방과 마사지, 야시장 구경으로도 즐거움이 크다. 또한 태국 북부 음식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오늘은 6월에 가기 좋은 해외여행지 5곳을 소개했다. 휴양을 선호한다면 다낭과 푸꾸옥, 보홀을 추천하고, 쇼핑과 도시 탐방은 쿠알라룸푸르, 감성 힐링은 치앙마이가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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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6월 해외여행지 추천! 가성비 동남아 BEST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