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여름날씨가 되버려따 근데 이렇게 습할수가있나 ,, 걸어다닐수가읎다 날씨 시롼가... 오빠가 자꾸 전신 보려고 신발신고 들어오길래 현관에다가 거울 박아놨다 현관문 여는 방향이랑 정면 아니니까 괜츈함 아침에 비오더니 점심때는 해찌고 ..
ㅇㅣ게 당최 무슨 날씨람? 날씨도 이해불가 기존에 쓰던 가전 나눔 중 호호 필요한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 욜씨미 닦아서 포장했는데 박스 없는걸 나중에 알아차림 하하!
이사박스로 접수했다가 빠꾸먹어서 다시 박스 찾아서 재접수함 헿 여전히 냉털중~ 부추 샀었는데 빨리 털어버리려고 해물 부추전 갈겼다 저녁 메뉴가 해물 부추전으로 정해지자마자 오빠랑 나랑 동시에 막걸리 찾음^.^ 근데 당연스럽게 먹을래?가 아닌 막걸리 사와라였음 근데 와중에 서로 미루기 내가 만든 장조림 맛있음b 내가 만든 해물 부추전도 맛있움 즈기 아즈씨 뎨동한데 같이 주무실때 매너 지켜주실께욥🏻 자세가 자꾸 불편해서 새벽에 깨버림 어이없어서 사진찍어 둠 가고싶었던 샌듸치 집 다녀왔는데...
원문 링크 : 7월, 주간일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