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둘째주가 지났군뇨 날씨가 오락가락 정신을 못차리는 4월 4계절을 한꺼번에 겪느라 바빠 죽겠숨 ㅜ 드디어 이사갈 집 확정 슬슬 집에다가 뭐 넣을지 고민해야되겠군 이 침대 프레임 탐난다, 마라탕이 너~무 먹고싶어서 오빠 꼬심 마라탕 마라탕 노래부르다 드디어 먹음ㅜ.ㅜ 진짜 넘맛 올만에 먹으니까 더 맛있었당 퇴근하고 예약한 집 보러가려고 오빠 기다리는듕~ 항상 탐탐에서 기다릴때마다 아이스티를 먹는데 뭔가 아이스티를 먹고나면 속이 좀 안좋아서 토할것같은 기분이라 앞으로는 다른걸 먹어야게따 예약한 집 봤는데 생각보다 별로여서 실망했다 주변에 찜해놨던 다른 집이 있어서 부동산에 급하게 연락해 집을 봤는데 너~무 만족스러운거임 그래서 이 집으로 진행! 다음날 연락하기로하고 오빠랑 해장국 조지고 집으로 동네 상권이 활발해서 만족스러웠다 다음날 등기부등본과 건축물대장을 받아봤다.
여기서부터 시작 된 부동산과의 전쟁 하... 진짜 여러분 부동산 잘 고르세요.
처음에 좀 아닌 것 같다 싶으면 다른...
원문 링크 : 4월, 주간일기(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