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많이 찍으려고 노력하는 중, 요새 사진을 안찍어서 뭔가 일상을 자랑할만한게 없넹 힣 담달 상견례로 SRT예약하려고하는데 진짜 피켓팅수준이어따 이런건 연휴예약때나 있을법한 대기인데 어찌저찌 교통편은 예약완료! 예약한다음 바로 식당 예약해따 도착시간이 확실하지않아 미뤄뒀던 식당예약까지 클리어 , , !
아으 뭘 사야되나~ 나랑 찰떡인 원피스 찾고있슴다 (여전히 못찾음..) 편의점에서 오빠가 사왔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음 우리 ,, 샴페인(?)
이 잘 맞을지도..? 단점은 금방 취함 ㅜ 디자인팀 과장님이 사주셔따 물가 비싼 동네에서 ㅜ.ㅜ 점심이라뇨 먼저 점심데이트 신청도 감사한데 밥까지 사주셔서 넘 행복쓰 이것저것 알아보는데 머리가아프구요 네네,, 올만에 유리찌 만남 정한슬 대형사고친날 ,, 생각만해도 부끄럽습니다..흑 ㅜ 다음날 퇴근까지 숙취에 시달렸음 퇴근하고 집 가는길에 여명 한 캔 때리고 자기 직전에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왔다지 윽 저녁은 계란볶음 해먹었당 생각보다 괜츈해짜나 근데...
원문 링크 : 3월, 주간일기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