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있는 제약회사만 200개가 넘는다고 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나 '셀트리온'과 같이 매출액이 조 단위인 대기업부터 시작해서,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이름을 들어봤을 '유한양행', '녹십자', '종근당' 등 대기업 버금가는 근본 제약회사들도 있고, 일반인들에게 이름은 생소하지만 전문의약품 시장에서 강세를 띠는 '명인제약', '한림제약', '대원제약' 등의 회사도 있다.
좋은 회사의 조건? 출처 : 팜뉴스 기사 팜뉴스 기사에서 발췌한 2023년~2024년의 제약/바이오 매출액 순위이다.
매출액이 높으면 근로하기도 좋은 회사일까? 개인적인 의견과 경험으로는, 매출액은 그 회사의 근로환경을 대표하지 못한다.
매출액보다는 차라리 '영업이익'이 오히려 회사의 근로환경을 가늠할 수 있는 잣대로 더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차이는?
매출액 : 기업이 판매한 제품 또는 용역에 대한 대가로 받은 금액 영업이익 : 매출액에서 제품을 제조하는 데 사용된 원가, 직원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