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낭염 : 세균 감염, 진균 감염, 화학적, 물리적 자극에 의하여 털이 나는 모낭에 염증이 생기는 고름 형태의 질환 모낭염은 여드름과 비슷하지만 다른 질환이다. 여드름의 주요 원인이 피지와 각질이라면, 모낭염은 균에 감염되어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왼쪽이 모낭염, 오른쪽이 화농성 여드름의 예시 사진이다. (출처 : 네이버 이미지) 모낭염은 고름이 딱딱하지 않고 살짝 끈적한 형태이며, 바늘로 콕 찌르면 고름이 스르르 흘러나온다.
반면 여드름은 보통 고름이 딱딱하게 굳은 형태이며, 바늘로 고름을 찔러도 흘러나오지 않고 힘을 주어 압출을 해야 고체 상태의 면포가 제거된다. 여드름은 보통 모낭염보다 붓기가 더 크다.
이 모낭염은 보통 얼굴, 그중에서도 턱에 자주 생기긴 하지만 몸에 모낭이 있는 부위라면 어디든 발생할 수 있다. 레이저제모 등을 통해 모근을 파괴해도, 모낭은 여전히 있기 때문에 모낭염은 발생한다.
(오히려 레이저제모의 대표적인 부작용이 모낭염이다.) 이번 포스팅에선 내가 ...
원문 링크 : 모낭염 연고 솔직 리뷰(에스로반연고, 태극케토코나졸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