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한 번쯤은 고민해 봤을 딜레마, '퇴사가 먼저냐, 이직이 먼저냐'이다. 이직 희망자의 고민 글 (출처 : 블라인드) 재직 중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 중 상당수의 사람들은 여러 이유로 어려움을 토로한다.
회사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하기엔, 본업에 지쳐서 공고를 살펴볼 시간도 없고 이력서 쓰기도 빠듯하고... 어쩌다 서류 합격해서 면접에 가려면 연차를 써야 하는데, 연차를 자주 쓰면 눈치도 보이고...
면접에 합격하면 그나마 다행이지, 떨어지기라도 하면 그땐 회사 사람들도 이직 준비하는 거 다 눈치챘을 텐데, 그 눈칫밥은 또 어떻게 견뎌야 하냐며... "그냥 퇴사부터 하면 안 돼?"
여러 이유로 이직 준비에 몰두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 그냥 퇴사부터 지르고 싶은 사람들 많을 것이다. 리프레시도 할 겸 어느 정도 쉬다가 마음만 먹으면 금방이라도 재취업을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희망회로가 돌아간다.
위 블라인드 게시글은 재직자들의 투표를 받고 있는데, 과연 투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