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 하지 못했던 정리들을 했음 행복… 라파스에서 사 온 일본 쌀은 사랑 근데 내가 하나 떨어트려서ㅜㅜ 터졌음ㅜ 라면 없이 못 살아ㅎㅋ 이곳에서는 더더욱 그리고 기타 등 카레를 해먹기 위해 필요한 식재료 사러 시장에 다녀오니까 여행 다녀온 집주인을 만날 수 있었음 나의 열쇠가 오래되었다며 다른 열쇠로 바꿔줌 그건 고마운데… 대문 열쇠는 언제쯤… 당근 껍질을 벗겨 놓으니까 당근이 엄청 작고 말랐음 근데 카레에 넣으려고 손질하려는데 읭? 안 익은 건가!
다른 애들은 안 그래서ㅋㅋㅋㅋ버림 라파스에서 사 온 돼지 등심이랑 양파 넣고… 니나가 열심히 만들어줌 사장님이 주신 밥통에서도 바퀴가 나와서 압력밥솥으로 밥해서 냠 니나가 해준 카레… 존맛탱이다 전날 해준 김볶도 그렇고 너무 감사ㅠㅠ 주방이 더워서 창문 열었는데 하늘에 있는 저거는 독수리 같다 굉장히 많음…ㄷㄷ 라파스에서 사온 Niño 식물 키우기 물을 줬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음 저번에 계설한 통장 앱도 다운로드함 나의 달러 제...
원문 링크 : Caranavi.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