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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anavi.3

 Caranavi.3

첫 출근 날… 두근두근 건물 앞면은 역시… 좋아 보여… 하지만 뒤통수와 내부는 아니지 이것은… 책상인가요? 청소를 하려는데 물이 안 나옴ㅋㅋㅋㅋ 후… 그래서 Marly가 어디선가 가져온 물로 청소함 그러더니 회의에 다녀온다 더니 다녀온후… 나가자 함 그러더니 관광사업하는 분을 또 만남 그리고 차에 태우더니 산골짜기로 데려감 볼리비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마네킹 처음에는 옷을 판매하는 건가 했는데 Claudia가 말하길… 도둑질하면 저렇게 만들겠다 이런 거라 함 아무튼 산속을 달려달려 도착… 짚라인…?

진동을 느껴보라는 freddy와 말 잘 듣는 nina 길이가 얼마랬지… 2분 정도 걸린다 함(근데 1분 20초 정도 걸림) 풍경은 미니 라파스 느낌ㅎ 이분은 가장 먼저 타고 반대로 넘어가 우리를 잡아준다 함 Chao…! Marly 출발 그리고 모두 감… 나 빼고ㅎ 난 풍경을 즐기고 싶었지만 벌레 존나 많음ㅋ 나는 차에 탑승~^^ 겁쟁이는 그런 도전을 좋아하지 않아요 후회하냐고 물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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