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근할 때 우리가 1층에서 기다리는 줄 알았다고 하고 조금 늦더니 오늘도 그럴 줄 알았다 하고 지각하는데… 내일은 어떻게 하지? Marly 내일은 우리 어디서 보는 게 좋을까… 출근해서 어제 읽어보라는 책 번역기 돌리면서 한…2시간 동안 읽다가 갑자기 또 나가자 함 이번엔 이것을 들고… 다시 시청 안 오니까 짐 챙겨서… 이런 것도 들고… ¡Vamos!
집은 시청이랑 2분 거리인데 짐을 두고 오라고 먼저 말해줘서 고마웠다 짐을 두고 다시 시청에 오니까 커피농장 사장님이 개를 데리고 있었음 (사장님 이름이 marly랑 비슷한데 기억 안 남ㅠㅠ) 개는 9개월 애기임 어제 짚라인 탈 때 만났던 남자 또 만남 그리고 그분의 트럭을 꾸미기 시작 차꾸~︎ 보통은 테이프로만 붙이고 몇 개는 철사로 고정도 해줌 이게 맞는 걸까 하지만 계속해서 시키는 대로 열심히 했음 그러다가 검정고먐미 등장 너무 귀여움… 라파스에서는 고양이를 찾아볼 수가 없는데 까라나비에는 엄청 많음 갑자기 물 풍선을 사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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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Caranavi.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