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지만...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나날들 크리랑 마를리를 집으로 초대해서 밥을 같이 먹었는데 크리가 세면대 수도꼭지 부숴버림ㅋ 그리고 나한테는 말도 못 하고 추추한테만 말함ㅋ 덕분에 화장실 대청소!!
~~~! 마르셀로가 새것으로 바꿔줌 감사하모니카 그리고 모기장도 달아줌 나이스-!
마르셀로랑 옆집이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길에 떨어져 있는 예쁜 꽃 사실은 광장 의자에 있었는데 크리랑 머리에 꽂고 놀면서 시장 가다가 떨어트림ㅋ 쿠키를 만들어주는 사람 = 추추 카라나비 터미널까지 데려다주는 사람 = 마르셀로 그리고 조수석...
초면인데 누구세요? 그가 누군지는...
아직도 모름 하지만 짐 내리는 거 도와줌 감사 카라나비에서 라파스로 가는 길 에그타르트 만들어주는 사람 = Dos 추추s 진짜 맛있었음ㅠㅠ 냠냠 텔레페리꼬에서 만난 "시루" 안나 왈 : 시루 시로? plaza avaroa에서 재즈의 날 행사로 무료공연 재즈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귀여운 멍멍이 두 마리와 나도 공짜로 받은 ...
원문 링크 : 의식의 흐름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