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 카라나비 파티셰가 생크림이랑 우유 남았다고 크림 파스타 기성품을 사용하지 않고 카르보나라 파스타를 해줬다 맨날 음식 사진 찍어서 이번엔 조금 다른 느낌으로 찍어봤다 어때? 그리고 아끼고 아끼던 타리하에서 사 온 포도주스~!!!
한입 마시고 버렸다... 아끼다 똥 됨...
똥이 된 포도주스 그래서 쿠키슈는 아끼지 않고 다 먹어버렸다 이러다 진짜 돼지.... 되는 거 아닌가 몰라 5/10 소개팅 다녀온 후 먹는 식사 아님 그냥 많이 먹는 사람 두 명 짜파구리는 진짜 맛있다...
사랑한다.... 나 어쩌면 불닭보다 더 좋아할지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쿠키에 땅콩을 추가해서 만들어주심 진짜 이러다 굴러다녀요... 요즘 몸이 안 좋다는 핑계(?)
로 운동도 안 하고 공부도 안 하고.... 먹고 자고만 한다 근데 원래 몸 안 좋으면 그런 거 아닌가?
5/11 드디어 사무실에 있는 에어컨을 고쳤다 어디 사고 현장 아님 왜 벽이 저렇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아님... 근데 지금...
원문 링크 : 계속 먹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