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님 귀국하는 날 다 같이 ppt로 롤링페이퍼 작성하고 그의 마중을 위해 줌을 켰다 (지역 이동 불가ㅠㅠ) 근데 온라인 체크인 깜박해서 바쁜 매니저님 아무튼 시간이 생겨서 우리랑 대화하다가 Luna가 계속 킹받게 해서 내 화면에선 바로 내 옆이 Luna여서 총으로 겁을 줬는데 Luna의 화면에서 내 옆은 벽이었다… 그리고 매니저님의 훈화말씀 시간에 너무 더웠다… 뒤에도 선풍기 고정하고 내가 가져온 선풍기를 안고 있어도 너무 더운 까라나비의 날씨… (다른 지역은 춥다고 함… 부러워) 시간이 없어서 롤링페이퍼는 비행기에서 읽겠다 하심 1차 경유(아마도 보고타)에서 온 연락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애들이 다 8월에 올 때 엽떡 밀키트 사다 달라 해서ㅋㅋㅋㅋㅋㅋ 그는 오지 않겠다 했다 그래놓고 스토리 올림 우리를 두고 가서 맘이 불편한 프봉 아빠 ㅋㅋㅋㅋㅋㅋ 맨날 틱틱 거리며 말씀하심 전… 빼주세요… 전… 늙은이잖아요… 신혼생활 즐기시고 8월에 꼭 오세요ㅋㅎ 그렇게 꿀잠을 자고 있는데 ...
원문 링크 : Caranavi.23 - 매니저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