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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 내가 고고학자도 아닌데... 4편

 이집트 : 내가 고고학자도 아닌데... 4편

이집트에서의 마지막 날 숙소 앞 나일강 좌석?에서 아침밥 먹기 근데 너무 눈부셔서 등지고ㅋ 목덜미 따가웠다...

이럴 거면 여기서 밥 먹는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저것 주문해 봤다 후기에는 계란 오믈렛이 인기가 많았고 맛있었음 식당 주인이 추천한 팔라펠 이집트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 중 하나였는데 식당 주인의 추천이 없었다면 안 먹고 한국 갈 뻔했네 휴.... 떡갈비처럼 생겼는데 콩이었고 맛은 나는 그냥 그랬는데 아인이는 맛 도리라 했음 콩싫어 편식걸.

그리고 식당 가서 밥 먹을 때 계속 망고주스를 같이 먹었는데 여기는 씌... 맛없었음 망고주스에 무슨 짓을 한 거냐고.............

밥 먹고 있는데 너네 동안 쪽 갈 거임? 내가 태워줄게라고 하길래 가격 물었는데 *둘이 합쳐서 편도 1달러 블로그 글보다 약간 비쌌지만 ㅇㅋㅇㅋ 했음 근데 갑자기 오토바이 타고 조금 가야 한다고....

그렇게 3명이서 오토바이를 탔다ㅋㅋㅋ 서안에서 동안으로 배 타고 건너면 택시보다 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