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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초스테이크 방문기 (feat. 추성훈 스테이크)

  마초스테이크 방문기 (feat. 추성훈 스테이크)

안녕하세요, 슴믜예요 :) ‘추성훈 스테이크’로 유명한 마초 스테이크에 다녀왔습니다! 마초 스테이크 캐치테이블 등록은 가능하지만 어플 예약은 불가능해서 직접 방문 후 등록해야 해요.

저는 목요일 오후 6시에 도착해서 등록했는데, 무려 68명 대기… 예상 대기 시간은 약 2시간 30분이었습니다. 추성훈 스테이크 영업시간: 11:30 ~ 21:00 브레이크타임: 15:00 ~ 16:00 발렛 가능: 2시간 4,000원 / 추가 10분당 1,000원 발렛 결제 수단: 현금, 계좌이체만 가능!

(카드) 마초 스테이크 재료소진 그래도 여기까지 온 김에 대기 걸고, 근처 카페에서 시간을 보냈어요. 대기자가 아직 20명 넘게 있었지만 8시 30분쯤 다시 갔더니 재료 소진으로 sold out으로 예약을 받지 않는 상황이었어요.

대기 등록자들은 주문 가능하다는 안내가 있어 계속 기다렸습니다! 목요일 저녁이라 사람없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인기가 미쳤습니다!

마초 스테이크 키오스크 철판 비프 비빔밥은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