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0월에 마지막 우유니를 가려 했는데 우유미가 한국으로 돌아간다ㅠㅠ 그래서 마지막으로 우유미와 주말을 보내기 위해 나의 마지막 우유니를 일찍 다녀왔다! 일단 배고프니까 치킨 좀 먹고 시작하지ㅋ 이게 치킨 한 조각이다...
그리고... 진짜 맛있다....
아무튼! 우유니에 두 번째 방문이라 이번에는 선셋과 스타라이트 투어만 하기로 했음 (이게 우유니 투어의 핵심이라고 생각함) 우유미가 우유니에 살면서 한국인에게 가장 유명한 오아시스 사장님 빅토르랑 친해졌다 그래서 전화로 예약했는데ㅋㅋㅋㅋ 짜증나ㅋㅋ큐ㅠㅋㅋ 직원한테 전달을 안 해서 예약이 안돼서 옆집으로 옴 여기가 그 옆집이다 여기도 간판에 한국어 쓰여있어서 그냥 리뷰를 찾아보지 않고 투어 신청했다 오아시스에서는 150Bs였는데 여기는 130Bs였다 나이스-!
빅토르 메롱 아무튼! 가보자고!
-!!!ㅋ 요즘 친구들이 옆모습을 보면 입툭튀 놀린다ㅠ (입툭튀는 교정해야 들어가는 건가?)
그래서 앙 다물고 있었다. 그리고 나 뭐 바뀐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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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마지막 우유니(막우) - 선셋+스타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