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의 마지막 날 벌써?...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신주쿠역에 맡기고 가격 대비 최고의 갓성비 캐리어 들고 여행?
그건 성격 나빠지는 길 마지막 날은 다들 이치란 이치란해서 이치란을 먹기로 했다 이치란 너 뭔데! 네가 그렇게 유명해?
거의 오픈 시간에 갔는데 웨이팅 함 근데 오래는 아니고 한 15분 정도 이치란은 현지인들은 안 가고 한국인이 많이 가는 라멘 가게라고 들었는데 근대 내가 본 이치란은 현지인들도 많았고 한국인 배려도 되어있어서 놀랐음 라멘 조합은 인스타에서 급하게 찾아서 조합했음 생각보다 빠르게 자리에 앉았음 그리고 라멘도 빠르게 나왔음 무슨 고기랑 고사리 있는 세트로 주문함 계란도 주문했는데 (세트에 포함) 진짜 맛있더라;;; 처음엔 세트 말고 단품 먹을까 했는데 정말 후회할 뻔했네 너무 맛있었음 왜 다들 이치란 이치란 하는 줄 알았음 나도 일본 가면 또 이치란 가야지 유니클로 구경 이 당고 옷은 고민하다가 안 삼 신주쿠 유명 고양이 구경 근데 사진에는 안 담기는데...
원문 링크 : 채운희랑 도쿄여행(3) - 이치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