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 중 나는 죽었다… 블로그나 써야지… 쁘잉- 오늘은 발표가 있어서 오전만 학원… 근데 수업 시간에 11시 40분에 다 같이 마켓 간다 해서 너무 신남 가는 길에 발견한 화로…? 신을 부르는 그런 거라 했나 아무튼 그런 거 광장 가는 길에 은행 앞에서 무언가 나눠주고 있어서 쳐다봤는데 우리도 오라고 하고 줌ㅎ 사진은 못 찍었는데(뒤에 착용샷 나옴) 광장 도착 담배 냄새 + 뭔지 모를 연기 냄새 미쳤음ㅠㅠ 담배는 무슨 건강을 위해… 뭐 하는 거라 함 이런 피규어…?
입에 담배 물림 건강…? 맞아…?
사람이 엄청 많아서 물건 조심해야 함 이런 미니어처 판매함 재물이나 남자친구… 집… 차… 갖고 싶은 피규어 사는 거임 (동물 다 의미가 있다고 함) 이런 대학교 종이도 있음 가고 싶은 대학 물건을 구매하고 10Bs 내면 주문을 외워줌 이렇게… 저기 담배도 태우고 있다 근데 사람이 많은 건 둘째치고 비둘기 왕 많음… 발로마… 수탉은 사서 솔로에게 선물해 줌 이건 개구리 재물인가…? 그러다...
원문 링크 : La paz.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