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고 싶지 않아!"라는 책은 따돌림 혹은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는 오소리가 이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담은 책이에요.
(글그림 유수민/ 담푸스) 책을 읽고 난 후의 마음을 담아 제 아들에게 편지를 써보았어요. 아직은 편지의 내용을 다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나중에라도 엄마, 아빠의 마음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해서 블로그에 남겨 놓아요.
사랑하는 아이야. 너는 어떤 말로도 표현하기 힘들만큼 귀한 존재란다.
엄마와 아빠는 너를 처음만난 그 날의 감동을 잊을 수가 없구나. 너를 만나 이렇게 함께 마주보며 웃을 수 있어 하루하루가 우리에게는 축복과도 같아.
엄마와 아빠는 건강하고 바른 부모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하고..........
(책후기) "나는 하고 싶지 않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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