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지금 6세이고, 올해 2월에 영유에 입학해서 하루하루 즐겁게 다니고 있어요. 저는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책육아, 영어노출을 열심히 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평범한 워킹맘이고요.^^ 아이 책을 사거나 센터를 보내기 전에 항상 검색을 해보고 먼저 경험하신 분들이 작성해둔 글을 많이 참고했었고, 지금도 그렇게하고 있어요.
저처럼 이렇게 살거냐 말거냐를 고민하며 검색을 하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참고가 될까해서 예전에 제가 구매해서 아이와 활용한 몇가지 책과 교구들에 대한 리뷰를 해보려고해요. 오늘은 그 첫번째 편으로 잉글리시에그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저는 아이 두 돌 무렵 잉글리시에그 스텝1~3을 세..........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살 것인가 말 것인가: (1편) 잉글리시에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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