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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6개월간의 장원한자 후기(6세)

 1년6개월간의 장원한자 후기(6세)

지금 6세, 62개월차에 접어든 저희 아이의 1년6개월간의 장원한자 후기입니다. 저희 아이는 4살말 무렵인 44개월경 한글을 읽기 시작했어요.

따로 한글 수업을 받지는 않았지만, 책을 좋아하고 꾸준히 책을 읽어준 덕분인지 수월하게 한글을 깨치게 되었어요. (유명한 '프뢰벨 읽기' 책과 DVD의 효과도 있었던 것 같아요.)

한글을 읽기 시작했을 때 망설임 없이 장원한자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여러 한자 학습지가 있지만, 저는 이것저것 비교하지 않고 그냥 전통의 강호 장원한자를 선택했어요.

다른 브랜드를 비교해보지 않고 명성만으로 장원한자를 선택하여 다른 학습지와의 장단점 분석은 어렵지만, 유아에게는 꽤 긴 시간인..........

1년6개월간의 장원한자 후기(6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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