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실수'는 볼로냐 나가치상을 수상한 그림책이에요.(코리나 누켈 지음/ 김세실 옮김/ 나는별) 책을 처음봤을 때 제목이 먼저 마음에 와 닿았어요.
'아름다운 실수' 어른들의 경우에는 제목만으로 책의 내용이 무엇인지 대략 짐작이 가고, 실수는 나쁜게 아니고, 발전하는 과정이고... 이러한 익숙한 스토리를 예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면 조금은 쇼킹할 수 있는 제목 일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도 아이가 실수했을 때, "괜찮아, 다음에는 잘 할 수 있을거야"라고 이야기하며 아이의 실수에 대해 쿨하게 넘기는 것 같지만, 괜찮다는 위로, 다음에는 더 잘 해낼 수..........
(책후기) 아름다운 실수 - 제목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따뜻한 그림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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