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년 신입사원이 입사하면 수출입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 중 인코텀즈(Incoterms)2020은 필수로 교육과정에 넣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코텀즈는 사람들마다 해석의 차이가 있고 / 구글링해도 Site들마다 설명이 다양하여, 실제 실무에서 Argue가 벌어지곤 할때는 정작 그런 설명들보다, 수출자-수입자 간의 이해관계 및 약속에 따라 해결되곤 합니다. 아무래도 인코텀즈라는 내용이, 강제구속없이 상호간의 약속이라 더 그런 성격이 강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거의 15년이상 수출업무를 해 오며 인코텀즈2000부터 현재 2020까지 접해왔지만, 늘 사용하는 인코텀즈는 같습니다. EXW / FOB / CIF / DDP , 거의 대명사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실꺼에요.
(그렇죠??^^) 그런데, 신규거래선 or 파손의Risk 높은 품목 등 특수한 경우가 발생하면, 인코텀즈를 정말 꼼꼼히 따지기 시작합니다.
왜냐고요? 만약 무역거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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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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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텀즈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