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직업을 공인중개사로서 업무를 시작한 지 오늘로써 만 1년이 되는 날입니다. 정년퇴직을 하고서도 일정한 밥벌이를 해야 하는 것이 아쉽기도 하지만, 매일 아침 늦잠 자지 않고 일어나서 씻고 출근하는 기쁨이 있습니다.
퇴직하면서 다짐한 것이 몇 가지 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늦잠 자지 않기 둘째, 아침 TV 시청하지 않기 셋째, 일을 하든 않든 집에 머물지 않고 밖에 나가기 몇 가지 더 있지만, 휴일 외에는 집에 있을 수가 없는 제2의 직업을 선택했으니 하루하루가 퇴직 전보다 더 바쁜 생활입니다.
조그만 사무실이지만 마치 자동차를 관리하듯 매일 닦고 조이니 날이 갈수록 사무실은 반짝반짝합니다. 1인 사업장이므로 사무실, 화장실, 상가건물 주변 청소, 차 한 잔 준비하는 것 모두 혼자서 하니 출근하면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마시기까지 약 30분이 지납니다. 기본적인 준비를 마치고 책상에 앉아 믹스커피 한 잔을 마주하며 하루를 준비합니다.
맑은 아침 햇살 비치면 아침에 사무실 등...
#
용인시상가빌딩
#
용인시처인구상가
#
용인시처인구상가빌딩임대
#
착한임대
#
처인구상가빌딩
#
처인구중심상가건물임대
#
처인구청상가빌딩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