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시장은 일반 재래시장과 달리 원래의 시장과 근린상가와 주택을 편입해서 대형 재래시장 상권을 만든 성공 사례입니다. 몇 번을 방문했지만 여전히 볼거리가 넘치고 자세히 보지 않으면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 번을 방문해서 골목을 가로지르며 다녔지만 아직도 전체 시장을 들여다보지 못했습니다. 다음 달에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소상공 자영업 대표들을 만나고 필요한 것도 구입할 계획을 세워봅니다.
오색시장 장날에 맞추어 방문하면 시장의 열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급 체인점으로 운영하는 카페나 커피점은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하는 홍보 취지와 맞지 않아서 취재를 자제하고 있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카페나 소형 커피점은 홍보 효과가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을 했지만 오색시장 박수진 커피를 방문하고 나니 소형 골목길 커피점이 오히려 틈새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오색시장 안에 위치한 오산시의 자랑인 교회당 건물 Previous image Next image...
#
모산역맛있는커피
#
오색시장맛있는커피
#
오색시장맛있는
#
오색시자카페
#
오새시장커피
#
오산커피하우스
#
오산커피
#
오산역커피전문점
#
오산맛있는커피
#
박수진커피하우스
#
박수진커피
#
박수진
#
오색시장커피전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