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r, 출처 Pixabay 구리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계약이 시작되었어요. 꽃샘추위로 날씨가 매우 쌀쌀해요.
일부 당첨자들은 계약을 해야 할지 말지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시더군요. 오늘 여러 통의 전화 내용 요약입니다.
일단 당첨은 됐어요. 그러나 청약을 포기하기엔 너무 아깝고, 전매를 하기엔 불안하고, 차액은 챙기고 싶고, 내가 계약하기엔 계약금이 없고, 정말 어찌해야 할까요?
제가 이 상황을 어떻게 인식해야 할까요? 전매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을 하지 않으시면서 차액을 남기고 싶은 마음을 숨기시네요.
또한 향후 오를 것인지 판단을 해 달라고 하십니다. 이 또한 본인의 판단이 중요한 건데요~ 어떤 분은 부동산마다 전화를 모두 해보시는 것 같아요.
제게 3번씩이나 전화가 오더군요. 어느에 전화한 줄도 모르고 계속하시는 것 같아요.
오를지 안 오를지 판단을 해 달라는 겁니다. 정말 어려운 질문이죠?
본인이 감당되지 않으신다면 안 하시는 게 맞지 않을까요? 불법 전매가 이루어지긴 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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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구리역 롯데 캐슬 시그니처 계약에 매우 고민인 당첨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