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힘든 일이 많이 겹치면서 현타가 자주 오고 있어요. 그럼에도 우울할 새 없이 '회사↔집' 을 오가며 바쁘게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그럼에도 간혹 발생하는 여유시간, 그때마다 오는 우울함과 적막함. 워킹맘으로 바쁘게 시간을 보내고 있고, 코로나로 주말에도 집콕해야 하는 상황에 쌓이고 쌓인 스트레스를 풀 길이 없어요.
그래서 스스로에 위안과 안도를 주기위한 방법으로 저는 블로그를 적극 활용하고 있답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했을 시점부터 현재 육아 인플루언서로 활동사항을 돌아보았는데, 짧은 시간에 이뤄놓은 것들이 꽤 많더라구요.
이런것들을 기록으로 남기고, 이웃님들과 공감하며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
육아인플루언서 유니맘, 블로그 시작부터 현재까지의 기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