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껏 쓴 글을 발행하고도 다시 주간일기 챌린지 참여를 하고 있는 나. 6월 3주차 주간일기 작성을 했는데요, 다음날 업로드를 하고 싶어서 예약발행을 해놨었거든요. 그런데..
예약발행은 챌린지 특성상 챌린지 참여로 인정되지가 않는데요... 챌린지 설명을 자세히 보지 못했던 나란 여자..ㅜㅜ 그래서 결국 글을 하나 더 발행하려고 다시 작성중인 저 유니맘..
이래서 모든 설명서는 다 읽어본 후 사용하는게 맞나봐요ㅜ 이번주는 너무 습하기만 했던 한주였던 듯. 비가 올듯말듯 하다가 결국 쏟아지던 소나기성의 대량의 비.
하늘에 구멍난줄 알았어요ㅜㅜ 습한거 너무 싫어하거든요ㅜ 습도가 높아서 에어컨도 켰다가 제습기능으로 틀었다가.. 그나마도 다행인건 습도가 높은대신 비가와서 덜 더웠다는거.
장마가 끝나고 나면 아마 엄청 더울것 같아요. 무더위가 금세 찾아올 것 같은 기분~ 아이들과 방문했던 용인 기흥구 리빙파워센터.
엘레베이터 기다리며 한컷. 아이 둘을 키우는게 쉽진 않지만, 신기한게 둘을 키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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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간일기 챌린지 추가 발행, 예약발행은 미인정 이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