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도 잊지 않고 참여해보는 주간일기 챌린지. 언젠가는 당첨되리라는 작은 기대감으로 이번주 주간일기도 작성해 봅니다.
비가 많이 오던 아침, 누나 유치원 등원길 함께 다녀왔던 귀염둥이 둘째^^ 누나 데려다주는 길은 언제나 기분이 좋아요 ㅎㅎ 문화센터 트니트니 키즈챔프 가을학기 시작! 새로운 친구들과 수업하게 되니 어색했는지 1~2회차 수업에 입구에서부터 쭈뼛쭈뼛ㅜㅜ 그래도 막상 들어가니 너무 잘 놀더라구요.
날씨가 쌀쌀해져서 가을옷들을 꺼내 입었어요. 리미떼두두 봄 옷을 꺼냈는데 가을 옷도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인스타보니 벌써 가을옷 받은 분들 있던데 제건 언제쯤 오려나요 ㅎㅎ 비오고 난 다음날, 곳곳에 거미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첫째도 그러더니 둘째 승기군도 거미만 보면 신이나요 ㅎㅎ 새롭게 시작한 '도레미 팡팡' 문화센터 가을학기.
처음 수강하는건데 음악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아들에게 정말 잘 맞는 것 같아 만족! 신나는 동요와 함께 동요에 맞는 교구를 활용하여 즐거운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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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일기 9월 2주차, 짧았던 여름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