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사진을 보면 예쁜 모습을 찾기 힘들 정도로 매번 바지만 입고 있던 나. 매일같이 예쁜 공주옷을 입고 싶었지만 그렇지 못했기에 공주 옷 입히기 놀이를 참 좋아했던 것 같아요.
지금에 와서야 딸 유니에게 예쁜 옷을 입히며 저 또한 만족스러운 감정과 보람을 크게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올 여름 딸 유니의 최애 유아신발은 바로 베네통키즈 러블리 하트 샌들 컬러 맛집 베네통키즈에서 올 여름도 일을 내고야 말았네요ㅎㅎ 올해 아주 뽕을 제대로 뽑으며 신을 것 같은 여아샌들을 소개합니다 요즘은 7살 딸아이 옷이나 신발을 살때 항상 같이 고르는 편인데요.
그게 어릴때부터 색감에 대한 센스나 패션감각을 키워줄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딸 유니가 직접 고른 예쁜 여아샌들 입체 하트장식이 발등에 달려 있구요, 발목을 감싸는 찍찍이 부분에는 홀로그램의 원단이 과하게 블링블링~ 더욱 예쁘게 빛이 나는 유아신발입니다^^ 앞에서 보아도 예쁘고 옆에서 보아도 예쁜 베네통키즈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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