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없이 우리집 남자 둘이랑만 외출하게 되었던 특별했던 아침. 육아로 인해 지쳤던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자 방문했던 카페가 있는데요.
고기리계곡을 바라보며 물멍하기 좋았던 곳, 딸 유니가 유치원 갔을때 평일에 방문했던 용인 고기리 브런치카페 '아로스토' 를 소개합니다 용인 고기리 카페 아로스토 ( Cafe Arrosto) 이곳은 총 2개층을 사용하고 있는데 지상 1층은 브런치 카페로, 지하 1층은 레스토랑 카페로 운영하고 있어요. 지하 1층에서 햄버거를 주문하는데 아기음료로 당근주스를 구매하려는데 지상 1층에서 직접 구매해오라고..
같은 사장님이 하는 매장일텐데 시스템이 좀 불편하다는 생각을 했네요ㅜㅜ 지하 1층으로 가니 테라스로 안내 하더라구요. 와...
테라스에서 보이는 뷰가 장난이 아니었어요. 이것은 그림인가, 실제 풍경인가 의심이 들 정도로 너무 아름다웠어요!!
매일 독박육아 하다보니 아이들과 입씨름, 몸씨름.. ㅜㅜ 남편이랑 이렇게 한번씩 집근처로 나오면 그렇게 기쁠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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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기리카페 아로스토, 계곡 물멍하며 브런치 하기 좋은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