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에 상반기에 도쿄여행을 갔다왔지만 그새를 못참고 8개월만에 다시 도쿄를 왔다. 이번 여행의 가장 큰 목표 중 하나는 2월에 혼자 후지산을 보러 갔다가 못보고 온게 너무너무너무너무 아쉬워서 다시 보러온게 크다.
그래서 이번엔 날씨도 화창할 때 가려고 3박4일 일정에 도착하자마자 일정에 넣었다. 하네다로 입국했다.
하네다에서 렌트를 해서 바로 후지산을 보러 가와구치코를 갈 예정이다. 렌트카를 타고 후지산을 바로 가기 전에 배가 고파서 요코하마에 왔다.
요코하마 세번째인데 그 유명한 차이나타운은 와 본적이 없다. 그래서 처음 와 봤다.
가리비구비 맛있다 여러가지맛의 딤섬 맛있는 식사를 하고 요코하마를 구경할까 하다가 가와구치코에 빨리 가서 후지산을 봐야 한다는 생각에 그냥 출발했다. 근데 2007년에 요코하마 왔을 때 뭔가 언덕배기에 있던 마을들이 이뻤던 기억이 나서 대충 그곳이었을것 같은 곳을 드라이브하고 출발한다. 2시간 걸려 가와구치코에 도착했다.
후지산을 바라볼 수 있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