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 오르기 가장 좋은 계절이 왔다! 슬슬 시원해지기 시작하니 오름에 가고 싶다.
(올여름은 너무 덥고 습해서 어디 안 나가고 저녁에 운동장을 돌며 간단히 운동을 했다.) 자연이 좋아서도 맞지만 요즘은 운동의 목적이 더 크다.
평지를 30분 - 1시간 걷는 것보다 오름을 한번 올라갔다 오는 게 운동이 훨씬 더 많이 된다. 10월 1일 우진제비 오름을 방문했다. 우진제비 오름 정보 위치-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산 112 해발 410.6m, 높이 126m 오름의 모양이 날아가는 제비를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우진제비 오름 코스 시작점까지는 조금 걸어가야 한다. 안쪽으로는 차가 들어오면 안 된다는 안내 문구가 있어서 차는 멀리 대고 걸어 들어갔다.
돌계단을 쭉 올라가면 샘이 나온다. 초반부 계단은 높이가 높지 않아서 올라갈 만하다.
앞으로 가면 우진샘, 오른쪽에는 산책로(?)가 나온다.
(사실 산책로가 아니라 등산로... 경사가 꽤 된다.)
오르기 바빠서 정산으로 가는 길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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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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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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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제비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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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오름
원문 링크 : [우진제비 오름] 10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