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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그 많은 城은 어디로 갔을까?

 신라의 그 많은 城은 어디로 갔을까?

新羅의 그 많은 城은 어디로 갔을까? BC37년 박혁거세 성을 쌓아 金城이라했다 BC26년 금성안에 궁전을 지었다 파사이사금 2월에 월성을 짓고 10월에 옮겨 살았다 진평왕 13년 南한성을 쌓았는데 그 크기가 2854보에 달했다 2854보는 당척 1보1.79m 일 때 5108m 이다 진평왕 15년 593년 7월에 명활성을 고쳐 쌓았는데 둘레가 3000보(5370m)였다 漢尺으로 봤을 때 남한성 3852m.

당척 1보...135cm 1척....22.5cm 명활성 4050m 서형산성. 2700m 가 된다 지금의 남산에는 이만한 성이 있는가? 또 현재의 명활성은 코딱지만하고 또 평지가 아니고 산능성에 떡 하니 있는데 비담이 여기서 선덕여왕과 맞짱을 떳다고..ㅋㅋ 후한서에 보면 금성의 규모가 길이가 3075보 넓이가 3018보 라는데 경주에 있는 어느 궁궐터가 이만한게 있는가?

문무왕이 중원소경에 2592 보(4665m)의 성을 쌓았다 북원소경에 1031보(1856m)의 성을 쌓았다 충주에...

# 경주 # 대륙신라 # 신라 # 신라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