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슬기로운 일상을 살고 있는 쌤마입니다.
포토 덤프 5주 차에 접어 들었어요. 덕분에 저는 휴대폰 사진을 뒤지며 지난 추억 팔이에 듬뿍 빠져 있어요.
저는 지금 11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어요. 지난 8월 출산하기 직전 거의 만삭의 몸으로 주말마다 남편과 데이트를 즐겼죠.
그중 출산 전 마지막 여행이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가평 아침 고요수목원을 포스팅할까 합니다. 출산 전 마지막 여행 아침 고요수목원 아침 고요수목원은 몇 번 가 본 곳이었어요.
친구들이랑도 가고 전남친이랑도 가본 적이 있는데 지금은 그 기억은 전혀 없고 남편과 다녀왔던 아침 고요수목원만 기억에 남네요ㅋㅋ 서울이랑 가까워서 좋아요. 한낮에는 햇볕이 뜨거우니 아무래도 아침 일찍 다녀오시는 걸 추천해요.
저도 아침 일찍 갔더니 사람들도 별로 없고 주차도 수월했어요. 아침고요수목원 경기도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43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침 고요수목원 가는 길 아침 일찍 가도 차가 조금 막혀요....
원문 링크 : 출산 전 마지막 여행, 가평 아침 고요수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