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스러운 13개월 조이와 고군분투 육아를 즐기고 있는 쌤마입니다.
얼마 전 아기가 감기 걸려 처음으로 약 처방을 받았어요. 하나씩 소분된 약 봉투를 보고 제가 얼마 전 한의원에 받은 위염 영양제가 생각나더군요.
막상 처방은 받았지만 큰 통에 가루가 가득 담겨 있어서 한 스푼씩 먹어야 하는데 못 챙겨 먹게 되더라고요. 아침에 알약은 하나 먹기 편한데 가루약 한 스푼 퍼먹기는 이렇게 힘드나 싶을 정도였어요.
ㅎ 저의 귀차니즘 때문이기도 하죠. 내돈내산 인증 쇼핑 스틱약포지 100장 약포장지 약포지 더보기 2024.08.구매확정 육아하면서 알게 되는 생활의 지혜 아기를 키우면서 가끔 생활의 지혜를 얻기도 해요.
사실 저는 두통이 심해서 약국에서 구매한 하나 종류의 약만 먹었는데 아기를 키우면서 교차 복용을 알게 되었고 약마다의 성분이 다르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두통이 온다 싶으면 아세트아미노펜을 먹고(일반 타이레놀) 2시간 후 차도가 없으면 이부프로펜으로 ...
원문 링크 : 가루 영양제 보관 및 외출용 소분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