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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샴푸캡 거부 시기에 알게 된 뉴케어 아기 샴푸캡

 아기 샴푸캡 거부 시기에 알게 된 뉴케어 아기 샴푸캡

안녕하세요. 사랑스러운 13개월 조이와 고군분투 육아를 즐기고 있는 쌤마입니다.

조이가 돌이 지나면서 새롭게 장만한 아기 샴푸캡을 포스팅합니다. 새롭게 장만해야 했던 이유 신생아~6개월 안아서 아기 머리 감기기 신생아부터 6개월 전은 안아서 머리를 감겼어요.

이모님에게 배운 신생아 목욕법의 순서대로 (안아서 얼굴, 머리 그리고 아기욕조에 넣어서 몸을 씻기죠) 잘 하고 있었죠. 6개월부터는 캡을 사요. 흔히 쿠팡에서 많이 구매하는 eva 재질의 가벼운 노랑 컬러죠.

가볍고 저렴하니 딱이다 싶었어요. 아주 신세계였어요.

아기 목욕용품 중에 제일이다 싶었죠~ 아기욕조에서 바로 씌우기만 하면 씻길 수 있으니 아주 천국이었습니다. 천국은 오래가지 않았어요.

돌 무렵이 되자 손을 쓰고 샴푸캡을 벗기기 시작했어요 ㅜ.ㅜ 씌우기만 하면 벗기고 실랑이를 하다가 결국엔 그냥 샤워기로 씻었는데 아주 울고불고 난리가 나서 어쩌나 너무 고민이 많았습니다. 잘 벗겨지지 않는 샴푸캡 찾기 돌 아기 샴푸캡을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