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스러운 10개월 조이와 고군분투 육아를 즐기고 있는 쌤마입니다.
주말에 조이랑 아빠랑 할아버지 제사가 있어 절에 다녀왔어요. 폭염주의가 있던 날이라 오전에도 너무 더워서 힘들었어요.
마치고 내려오던 길에 카페에 들러 조이 이유식을 먹이고 우리는 커피 한잔할 생각으로 카페같이 보이는 곳으로 들어갔는데 깜놀! 작은 동물들이 있어 물어보니 커피 마시는 카페 아니고 동물 카페라고 해요.
급한 대로 구경하며 이유식을 주기로 했어요. 첫 동물 카페 날이 너무 더우니 실내면 된다는 생각에 일단 들어와서 메뉴를 봐요.
입장료 8,000원을 내면 음료를 선택하는데 제조 음료는 없고 캔 이나 병음료에요. 조이는12개월미만이라 무료예요. 2개 입장료 결제하니 팔띠를 줬어요.
그리고 음료 커피 하나 복숭아 티 하나 고르니 다육이 하나 선물로 주셨어요. 2층으로 구성된 곳이에요. 1층 실내와 실외로 구분되어 동물들이 있고 2층에는 테이블과 새끼 악어가 있어요. 1층 메인 홀에는 잉어가 있어...
원문 링크 : 아이랑 가기 좋은 동물 카페 용인 리프 플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