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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악산 대원사, 옛날국수, 빵선생

 모악산 대원사, 옛날국수, 빵선생

10.31 지난주 모악산에 갔다왔다. 모악산은 드라이브로 금산사 가본거 외에는 처음가본다.

모악산은 어쩌다 가게됐지..? 아무튼 단풍이 이쁘다길래 가게 됐다.

뭐 단풍은 전북대에서 더 많이봤지만 10:30에 모이기로 했는데 역시 먼저 도착한 경환이와 내 뒤이어 오는 한결이 모두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10:45분에 집합한다. 다행인건 경환이가 차를 제공해줘서 빠르고 편하게 갔다.

모악산은 두방향으로 올라갈 수 있는데 우리는 대원사쪽으로 향했다. 다른한 방향은 금산사쪽이다.

그리고 도착하니까 점심때가 되어서 밥부터 먹기로 했다. 옛날국수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 상하학길 94 이렇게 간판이 있고, 왼쪽으로 올라가면 협소한 주차장이 있다.

대문포스가 남다르다 날씨도 좋아서 너무 멋있었다. 쉬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인테리어....

마치 길손네를 떠올리게 한다. 그리고 알 수 없는 벌집인테리어...널려있는 북어 나는 이 갬성을 이해 못하겠다.

메뉴는 이렇게 있다. 국수 한그릇에 3천원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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