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레이터 박요셉작가가 쓴 일상에 관한 이야기.남의 일기를 들여다보는 재미와 그림감상이 가능한 책어느 누구라도 경험한 적이 있을법한 이야기들을 그림과 함께 풀어쓴 책나도 이런 책은 낼 수 있을 거 같은데.. 그림은..버스안에서 뒷자리 아주머니들끼리의 이야기 들은 날을 기록하기도 하고.사실 도서관에서 신책도서란에 표지가 초록이라 이뻐서 빌려보았다.요즘 좀 기억해두고 정리해 둘 필요가 있는 책들만 읽다보니 머리도 식힐겸 빌려본 책.
만화책 보듯이 부담없이 읽어도 괜찮을 듯 하다.박요셉이라는 일러스트레이터의 존재를 처음으로 확인한 것도 괜찮은 수확이리라.프롤로그 마지막에 보면 이런 문구가 있다. 정말 나..........
별 4.2 겨드랑이와 건자두, 박요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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