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옷이 1,000 벌이 넘다니..평소 정말 맘에 드는 옷도 고민에 고민을 거쳐 사는지라 나는 이미 계절별로 종류별 옷이 20벌이 채 되지 않아서...그닥 공감되진 않았다.하지만, 재밌게 읽긴했다. 책과 책 사이에 심심풀이 땅콩같은.그런데 요즘 여름이기도 하고 나이가 40이 넘어가니 실크재질등 무릎길이의 옷도 불편한 느낌이라 (여름 옷을 매번 드라이 해야 하고 길이도 이제 짧게 느껴져서...)면으로 되어 물세탁 가능한 롱드레스를 자꾸 사고 싶어지긴 하네...ㅎㅎㅎ그렇지 않아도 고민에 고민을 하지만,p53 페이지에 있는 - 세일가가 아니라 정가였어도 살 만한 옷을 사라는 문구.
(하지만, 난 원래 싼게 아닌 백화점표 옷은 절대 정..........
별 4.2, 딱 1년만 옷 안 사고 살아보기, 임다혜(풍백)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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