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 저자인 채사장에 대해서 몰랐다.책을 읽어가며 나이가 꽤 있는 분인가 해서 찾아보았더니 1981년생...으로 나보다 어리다. 그런데 이렇게 독특한 짜임에 탄탄한 흐름으로 글을 쓰다니....
근래 읽은 책 중에서 가장 놀라운 전개였다.처음은 죄와벌로 시작하고 각 계단마다 깨닫게 되는 도서들이 있었다.끝에 티벳사자의 서까지는 그럭저럭 이해가 되었다면 다음 계단 '나' 에서 나오는 우파니샤드를 통한 언급은 사실 모르겠다.네가 바로 그것이라는데, 그것은 무엇인지....아무튼 우파니샤드의 결론은 '당신이 이 세상의 유일한 주인공이었음을 때닫는 것'채사장을 검색하니 블로그가 있었다. 블로..........
별 4.4 열한 계단. 채사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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